파트너STORY 논현동 성당 청년회, 맛있고 멋있는 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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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고 멋있는 후원
군고구마에 담긴 따뜻한 마음

겨울이면 생각나는 따뜻한 간식, 군고구마. 인천 논현동 성당 청년회는 이 따뜻한 군고구마에 더 따뜻한 마음을 담아 특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청년들은 벌써 여러 해, 성탄 전야마다 직접 군고구마를 굽고 판매하며 공동체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. 작은 손길로 시작된 이 활동은 많은 이들의 참여 속에서 점점 더 큰 의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"군고구마를 준비하며 나눈 시간, 그 따뜻함은 이미 마음으로 전해지고 있었습니다."
함께 쌓아온 여러 번의 겨울, 이어진 나눔의 이야기

이렇게 모인 소중한 수익금은 해외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교육 기금으로 전달되었습니다. 여러 해 동안 마음이 담긴 후원금은 아이들의 배움에 함께 했다는 큰 기쁨으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.
"정성껏 모인 수익금은 해외 아이들의 배움을 이어가는 교육기금으로
사용되었습니다."
기쁜 마음으로 따뜻함을 나눠주신 사람들

특히 이 나눔이 더욱 따뜻했던 이유는, 청년들만의 노력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. 본당 신자분들 또한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주셨습니다. 고구마 값을 조금 더 보태어 주시기도 하고, 고구마가 다 구워지기도 전에 기부만 하고 돌아가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.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사랑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.
"고구마가 나오기 전부터, 따뜻한 마음만을 전하고 돌아가는 소중한 손길들도 있었습니다."
청년들이 만들어낸 따뜻한 손길

군고구마 하나를 나누며 시작된 이 따뜻한 움직임은, 공동체 모두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낸 '맛있고 멋있는 후원'이 되었습니다.
all my kids는 이렇게 이어지는 소중한 마음들이 아이들의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, 그 따뜻한 연결을 계속 전해가겠습니다.
"작은 불씨 하나가 꺼지지 않도록 우리는 그 온기를 아이들에게로 계속 전합니다."

www.allmykids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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