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STORY 필리핀 다바오 거룩한말씀의 수녀회, 후원자님의 사랑이 아이들의 꿈이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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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원자님의 사랑이 아이들의
꿈이 되었습니다.

필리핀 다바오에서 반가운 편지들이 도착했습니다. 정성스럽게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간 아이들의 편지에는 후원자님들을 향한 깊은 감사와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.
아이들은 편지 속에서 "여러분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."라고 이야기했습니다. 또 어떤 아이는 "처음에는 꿈꾸기만 했던 미래를 이제는 진심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"며 간호사가 되어 다시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꿈을 전해주었습니다.
"아이들이 보내온 편지에는, 자신을 응원해주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가 담겨 있었습니다."
10년의 시간, 함께 걸어온 길

한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지금까지 10년 동안 장학생으로 성장하며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다고 했습니다. 그 긴 시간 동안 후원자님들의 사랑과 응원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편지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.
"10년이라는 세월은, 한 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."
믿어준다는 것의 의미

아이들은 단지 학비를 지원받은 것이 아니라, "누군가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있다"는 마음을 배웠다고 이야기합니다.
또 다른 편지에서는 "여러분은 우리를 경제적으로만 도와주신 것이 아니라, 어릴 때부터 우리의 행복까지 함께 지켜주셨습니다."라는 문장이 적혀 있었습니다.
"후원은 돈이 아니라 마음이 전해지는 일 아이들은 그 마음을 받으며 자랐습니다."
그 길 위에 언제나 함께합니다

후원자님의 사랑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에게 꿈을 꾸는 용기와 스스로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마음이 되어주고 있습니다.
all my kids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. 그리고 그 길 위에는 언제나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고 있습니다.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"아이의 꿈이 자라는 동안, 후원자님의 마음도 그 안에서 함께 살아 숨쉬고 있었습니다."

www.allmykids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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