캠페인STORY 이심점심, 마음이 전하는 한 끼의 기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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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담은 한 끼,
이심점심(以心傳心)

아이들을 위해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, 굶지 않도록 돌보며, 자신의 몫까지 나누는 현지의 수도자들과 파트너들입니다. 하지만 그 헌신의 뒤에는 자신의 식사를 아끼는 일상이 함께하고 있었습니다.
"늘 남을 위해 차려온 사람이 처음으로 차려진 밥상 앞에 앉는 날, 그 하루를 만들고 싶었습니다."
"고맙습니다, 그리고 함께하고 있습니다"

올마이키즈는 그 마음에 작은 감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. 그렇게 시작된 '이심점심(以心傳心)' 프로젝트는 마음을 '점심 한 끼'로 전하는 특별한 나눔입니다. 멀리 떨어져 직접 찾아갈 수 없지만, 식사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전하며 "고맙습니다, 그리고 함께하고 있습니다"라는 마음을 전합니다.
"직접 갈 수 없어도, 같은 시간에 같은 밥상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동행입니다."
감사가 넘쳤던 그 날의 기억

그 마음은 현지에서 이렇게 이어졌습니다. 그 자리에서 한 직원은 "이런 식당은 평생 처음 와 봤습니다.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어본 것도 처음입니다."라며 여러 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합니다. 가난한 이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음식까지 함께하며, 그 한 끼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기쁨과 존중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"감사 인사를 여러 번 전했다는 그 사람은, 어쩌면 오랫동안 감사받을 자격이 있었던 사람입니다."
한 끼가 위로가 되고, 힘이 되는 시간

이심점심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한 끼일 수 있지만, 누군가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됩니다. 이 작은 나눔은 현지에서 아이들을 위해 애쓰는 이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위로가 되고, 다시 아이들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.
"어떤 이에게는 익숙한 식탁이, 어떤 이에게는 처음이자 가장 특별한 하루가 되었습니다."
그 마음은 다시 아이들에게 이어집니다

올마이키즈는 이심점심 프로젝트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. 그리고 그 마음은 다시 아이들에게 이어집니다. 이 따뜻한 한 끼가 모든 협력 파트너들에게 전해질 때까지, 이 여정은 계속됩니다.
"마지막 한 분에게 닿을 때까지, 이 밥상은 계속 차려질 것입니다. 그것이 우리가 함께한다는 증거입니다."

www.allmykids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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